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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트 팀 리더 김경애는 "일을 하면서 주변에 남자도 여자도 있지만, 같은 직종의 사람들과 많이 부딪히디 보니 다른 직종의 분들이 신체적 능력이 어디까진지 궁금해하며 지냈다. 제가 다른 분들과 있을 때 어느 정도의 능력치를 발휘하고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몰라서, 이렇게 출연 섭외가 와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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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팀 리더 김현아는 "편견을 먹고 사는 직업인데, 세 가지 무기가 필요하다. 하나는 밥, 하나는 사명감, 그리고 세 번째는 신뢰가 필요한데 실제로 현장에 나가서 보여드리기 전까지는 국민들이 많이 안 믿어주시더라. 보여드려야겠다. 코피 터지게 하면 믿어주실 것이라 생각하고 참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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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팀 김희정은 "운동선수라는 직업은 항상 승부의 세계에 있다고 표현하는데, 누군가를 항상 이겨야 살아남는 직업이라 생각한다. 승부의 세계에 살다 보니 다른 직업군과 제대로 붙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다른 직업군과 생존 서바이벌을 해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싶었다. 카바디를 잘 모르는 분들도 많으실 것이다. 방송 자체의 매스컴에 나간다는 것이 좋은 기회라 생각했기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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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 불의 섬'은 최강의 전투력과 치밀한 전략을 모두 갖춘 여성 24인이 6개의 직업군별로 팀을 이뤄 미지의 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생존 전투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경찰부터 소방, 경호, 스턴트, 군인 그리고 운동팀까지 전문 직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치열한 생존 서바이벌 예능으로 기대를 모은다. '백스피릿', '커피프렌즈',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의 이은경 PD가 연출한다. 또 '백스피릿', '윤식당', '삼시세끼'의 채진아 작가가 구성으로 함께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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