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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강진성이 트레이드 하루 만에 친정팀을 만났다.
두산에서 SSG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26일 두산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강진성은 야구장에 도착하자마자 두산 진영을 찾았다. 하루 만에 바뀐 유니폼을 입고 찾아온 강진성을 두산 코치진이 미소로 맞았다.
두산에서 각별하게 지냈던 박계범은 강진성을 껴안으며 안부를 챙겼다.
두산은 25일 외야수 강진성과 SSG 오른손 투수 김정우를 주고 받는 1 대 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강진성은 2012년 4라운드(전체 33순위)로 NC에 입단해 2022년 FA 박건우의 보상선수로 지명되어 두산으로 이적했다. NC 시절인 2020년 121경기에서 타율 3할9리(395타수 122안타) 12홈런으로 활약하며 NC의 통합 우승에 기여했다.
두산 이적 후 지난해 40경기 출장에 그치며 1할6푼3리로 부진했다. 올해는 1군에서 단 3경기 출장(3타수 1안타)하고 주로 2군에 머물렀다. 이번 트레이드가 큰 전환점을 될 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강진성은 3-8로 뒤진 9회 말 대타로 출전해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붉은 유니폼을 입고 친정팀을 찾은 강진성의 모습을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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