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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타율은 일찌감치 깨졌다. LG 김현수가 5월 2일 4할(85타수 34안타)을 기록한 것이 마지막이다. 이후 타격 1위의 타율은 계속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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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은 자칫 역대 최저 타율 타격왕이 나오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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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전체 타율도 낮다. 26일 현재 KBO리그 타율은 2할5푼6리다. 2019년 반발력이 떨어진 공인구를 사용하면서부터 타율이 떨어졌지만 올시즌이 가장 낮다.
지난 2006년 2할5푼5리 이후 가장 낮은 타율을 보이고 있다. 2000년대 들어 2할5푼대 타율은 2006년과 2할5푼8리를 기록한 2012년 등 두번 뿐이었다. 올시즌 2할5푼대를 기록한다면 11년만에 기록하는 것이 된다.
투고타저 시즌이 된 올해 타격왕의 기록은 어떻게 될까. 3할 타자는 몇명이 탄생할까. 시즌 전체 타율은 얼마나 떨어질까. 궁금증이 가득한 2023시즌이다.
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역대 최저 타율 타격왕
1989년 빙그레 고원부 0.327(342타수 112안타)
1986년 삼성 장효조 0.329(304타수 100안타)
1990년 해태 한대화 0.335(418타수 140안타)
2006년 롯데 이대호 0.336(443타수 149안타)
1995년 쌍방울 김광림 0.337(419타수 141안타)
2005년 LG 이병규 0.337(466타수 157안타)
2007년 KIA 이현곤 타율 0.338(453타수 153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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