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살이 얼마나 빠졌음 전매특허 핫팬츠가 헐렁하게 남아돌까.
Advertisement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최근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튜브톱에 핫팬츠 차림. 구릿빛 피부와 어우러진 금발 헤어가 그녀만의 카리스타 섹시의 매력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이가운데 과거 공연이나 방송 출연 등에 즐겨입는 스타일의 핫팬츠인데 허리와 다리 통 부분이 남아돌아 눈길을 끈다. 그녀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대신 이제 슬렌더 몸매가 된 듯하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Advertisement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7월 15일 양양 라구나비치에서 열리는 GS25 '뮤비페' 무대에 선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