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살이 얼마나 빠졌음 전매특허 핫팬츠가 헐렁하게 남아돌까.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최근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튜브톱에 핫팬츠 차림. 구릿빛 피부와 어우러진 금발 헤어가 그녀만의 카리스타 섹시의 매력을 완성했다.
이가운데 과거 공연이나 방송 출연 등에 즐겨입는 스타일의 핫팬츠인데 허리와 다리 통 부분이 남아돌아 눈길을 끈다. 그녀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대신 이제 슬렌더 몸매가 된 듯하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7월 15일 양양 라구나비치에서 열리는 GS25 '뮤비페' 무대에 선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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