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얼마 전 카이리 어빙의 '폭발 발언'이 터졌다. 미국 현지매체들은 '기이한 반전이다. 카이리 어빙이 LA 레이커스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를 댈러스 매버릭스로 영입시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Advertisement
단, 현실적으로 정말 쉽지 않다. 미션 임파서블이다. 미국 CBS스포츠는 8일(한국시각) '무수한 이유로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우선, 댈러스는 트레이드할 수 있는 미래 픽이 두 개 뿐이고 젊은 재능도 없다'고 했다. 거꾸로 LA 레이커스가 어빙의 합류를 시도할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했다.
Advertisement
단, 댈러스는 FA로 풀리는 어빙과의 계약을 원하고 있다. 댈러스의 계획은 어빙과 계약한 뒤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 10순위 지명권을 트레이드, 돈치치와 어빙을 뒷받침할 3옵션 선수를 데려오는 것이다. 이 방식이 댈러스가 '윈 나우 모드'를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 최선의 방안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