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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심사가 있는 가운데 LG 오지환 뒤를 이을 차세대 유격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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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는 4명. SSG 박성한, NC 김주원, 삼성 이재현, 두산 안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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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면에서는 박성한(25)이 가장 앞선다. 2021년 3할타율을 기록하며 주전을 꿰찬 박성한은 3년째 SSG 주전 유격수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SSG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견인한 유격수. 큰 경기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된 활약을 펼칠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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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풀타임 시즌이던 지난해 10홈런-10도루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올시즌 공수주에 걸친 업그레이된 활약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김주원의 플레이를 본 전문가 마다 입이 마를 만큼 칭찬을 쏟아낸다. 51경기 2할6푼2리의 타율에 5홈런 22타점 24득점. 안정된 풋워크와 강한 어깨로 넓은 수비범위를 자랑한다. 결정적인 순간 큰 것 한방으로 흐름을 바꿔놓을 수 있는 일방장타력도 매력이다.
지난해보다 훨씬 안정된 수비와 담장을 넘길 수 있는 파워히터. 22경기 2할1푼9리의 타율에 5홈런 20타점 20득점.
안재석 역시 최고 유격수 김재호의 뒤를 이을 차세대 유격수.
올시즌 20경기에서 1할8푼의 타율과 1홈런 4타점 7득점에 그치고 있지만 폭풍 성장의 잠재력을 지닌 선수다.
4명의 젊은 유격수 중 2명이 선택을 받을 전망. 2대1의 경쟁률. 과연 바늘 구멍을 뚫고 오지환 후계구도를 공인 받을 선수는 누구일까. 최종 엔트리 발표의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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