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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앙주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데려왔다. 팀의 대대적 정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토트넘은 부정적 소식만 나온다. 균열이 심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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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이지만, 그럴 수 있다. 더욱 큰 문제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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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상당히 힘겨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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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바니 로 셀소가 있다. 올해 27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로 셀소는 18개월 동안 비야 레알로 임대됐다. 맹활약을 했다. 토트넘 입장에서 중원의 강화를 위해 로 셀소는 필요한 카드다.
이 매체는 '로 셀소가 토트넘에서 뛰길 원하지 않는다. 아스턴 빌라는 로 셀소 영입에서 매우 적극적이다.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아스턴 빌라는 로 셀소의 이적 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협상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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