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12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일원으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알바레즈는 이후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FA컵에서 우승했다.
Advertisement
또한, 알바레즈는 단일시즌 월드컵과 유럽피언컵(현 챔피언스리그)에서 동시 우승한 10번째 선수로 이름 올렸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가 우승했다면 마르티네스가 10번째 선수가 될 뻔했다.
Advertisement
그는 유럽 챔스와 남미 챔스에서 모두 우승한 13번째 선수다. 잉글랜드 클럽 소속으로 이같은 업적을 세운 선수는 다비드 루이스, 하미레스(이상 첼시), 카를로스 테베스(맨유) 등 4명뿐이다.
Advertisement
카타르월드컵에서도 벤치 자원으로 대회를 시작해 주전을 꿰차 5경기에서 4골을 폭발했다. 동 대회에서 알바레즈보다 많은 골을 넣은 건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와 메시밖에 없다.
다만 인터밀란과 결승전에서 출전하지 못한 건 아쉬울 수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필 포든과 카일 워커, 단 두 명만 교체투입했다.
맨시티는 전반 케빈 더 브라위너의 부상 공백을 딛고 후반 23분 로드리의 선제결승골로 승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