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요키시는 지난 5년 간 키움의 외인 에이스로 활약해왔다. 2019년 처음 키움 유니폼을 입고 30경기에 나와 13승9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했다.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 이 중 세 시즌 동안 180이닝을 넘게 소화하면서 선발진 중심을 잡았다.
Advertisement
방출 통보를 받을 때에도 요키시는 "중요한 시기에 도움이 안 돼서 미안하다"라며 팀을 걱정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 전 고척스카이돔 C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사전 신청한 팬 100명을 대상으로 요키시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 B게이트 내부 복도에는 요키시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메시지 캡슐이 설치된다.
Advertisement
경기 종료 후 요키시는 아내 케일라와 두 자녀 워스, 본과 함께 1루 응원단상으로 이동해 팬들을 만난다. 그동안 자신과 가족들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