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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구치는 9승4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일본 단체 글래디에이터 페더급 챔피언에 오를 정도로 실력이 좋다. 레슬링 베이스로 그라운드 기술이 뛰어나다. 챔피언 자리를 내려놓고 페더급에서 밴텀급으로 전향해 로드FC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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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초반 문제훈이 시원한 발차기를 보여주며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런데 문제훈의 오른발 킥을 하라구치가 캐치하며 그라운드로 경기를 끌고 갔다. 하지만 별다른 공격이 없어 스탠딩. 문제훈이 멋진 하이킥을 선보였으나 하라구치는 다시 태클을 했다. 이렇다할 공격 없이 1라운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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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도 하라구치의 태클에 문제훈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며 어렵게 경기를 끌었다. 결국 하라구치에 끌려다니며 3라운드도 끝났고, 판정 결과는 당연히 하라구치의 승리였다.
원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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