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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은 "데뷔 3개월 만에 일본과 태국에서 열린 '케이콘'에 다녀왔는데 해외 팬분들이 반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다. 1집 활동을 하며 부족했던 부분들을 모니터링하며 연습을 많이 했다"고, 윤규는 "데뷔 활동 당시 NCT127 선배님들과 활동이 겹쳤는데 무대를 즐기면서도 퍼포먼스에서 아우라가 느껴지더라. 우리도 선배님들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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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은 "멤버들끼리 방향성과 팀의 목표를 얘기했을 때 모두 1순위로 여긴 건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하면서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것"이라고, 민호는 "데뷔 후 짧은 시간 내에 여러 공연에 설 수 있어 감사하고 워터밤 무대에 서보고 싶다"고, 윤성은 "국내 시상식에 아직 나가본 적 없는데 우리도 선배님들처럼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MN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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