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다해가 건물 매각으로 200억원 시세차익을 봤다.
이다해는 지난해 8월 회사 명의로 소유하고 있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 빌딩을 240억원에 매각했다.
이다해는 2016년 4월 자신이 감사로 재직 중인 회사 알르망드 법인 명의로 이 건물을 46억 800만원에 매입했다. 알르망드는 이다해 모친이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사실상 이다해의 가족회사다.
이다해는 6년 여만에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봤다. 그는 이 돈을 선정릉역 인근의 신축 건물을 대출 없이 159억 6000만원에 회사 명의로 매입했다. 이다해는 이밖에도 논현동에 건물 두 채를 더 보유하고 있다.
이다해는 5월 세븐과 결혼, 스위스 몰디브 등에서 한달째 초호화 허니문을 즐기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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