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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축구가 때아닌 '캐리비안의 해적' 열풍에 빠졌다. '캐리비안의 해적' 주인공은 배우가 아닌 22세의 유망주 국가대표 제수스 페레이라(댈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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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라는 최근 미국 축구대표팀 역사에 새로운 진기록을 남겼다. 미국 A매치 사상 최초로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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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난달 29일(한국시각) 세인트키츠네비스와의 조별 2차전과 3일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3차전에서 각각 6대0 대승을 거두는 과정에서 공격수로 출전한 페레이라가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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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페레이라는 지난 2020년 2월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총 21경기에 출전해 14골, 경이적인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 14골 가운데 12골이 카리브해 국가를 상대로 기록했다고 해서 추억의 할리우드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이 소환됐다.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S)에서 최우수 영플레이어로 선정된 페레이라. 그는 지난해 열린 카타르월드컵에서도 '2세 젊은 유망주'로 관심을 끌었다. 그는 조별예선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네덜란드와의 16강전(1대3 패)에서 전반 45분을 출전했다.
특히 콜롬비아의 국가대표 출신인 다비드 페레이라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2009년 아버지가 댈러스로 임대 이적 했을 때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미국에서 성장한 인연으로 2019년 미국 국적을 취득한 뒤 미국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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