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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돌아옵니다' 최재훈 '손에 붕대 감고도 장타 펑펑- 건재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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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안방마님 최재훈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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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경기를 앞둔 2일 대전 이글스파크. 손가락에 밴딩을 하고 나타난 최재훈이 호쾌한 장타와 깔끔한 수비를 선보이며 복귀를 알렸다.

최재훈은 지난달 29일 인천 SSG전에서 에레디아의 백스윙에 왼쪽 손등을 맞고 교체됐다. 에레디아가 크게 헛스윙하면서 돌린 배트가 최재훈의 손을 때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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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미세 골절 진단을 받은 최재훈은 2~3일 정도 통증 관리를 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때문에 30일 SSG전과 1일 두산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최원호 감독은 2일 두산전에 앞서 최재훈의 훈련모습을 지켜봤다. 최재훈과 얘기를 나누며 컨디션을 확인한 최감독은 3일 두산전에 그를 선발 출장 시킬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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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최재훈이 빠진 사이 SSG와 두산에 연거푸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대전=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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