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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전반 39분 하베르츠의 결정적인 슈팅이 이번에도 맨시티 수문장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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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후반 12분 그릴리시를 빼고 포든을 조커로 투입했다.
맨시티가 좀처럼 아스널의 압박을 풀어내지 못했다. 패스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 공간을 잘 만들지 못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후반 18분 홀란드와 코바치치를 빼고 대신 파머와 데브라이너를 투입했다. 공격에 변화를 준 것이다.
좀처럼 0의 균형이 깨지지 않았다. 양 쪽 다 수비 밸런스와 압박이 잘 유지됐다. 반면 공격적인 움직임과 연계 플레이는 정교함이떨어졌다.
아스널은 후반 30분 트로사르와 티어니를 조커로 넣었다. 맨시티는 후반 32분 파머의 선제골(1-0)이 터트렸다. 순식간에 0의 균형이 깨졌다. 빠른 역습 상황에서 데브라이너의 도움을 받아 파머가 왼발로 감아찬 게 아스널 골망을 흔들었다. 조커들의 합작품이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선택이 적중한 셈이다. 잉글랜드 출신인 파머는 21세 영건이다. 잉글랜드 21세이하 국가대표이다.
끌려간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후반 35분 라이스를 빼고 공격수 은케티아를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맨시티는 후반 36분 포든의 결정적인 오른발 슛이 상대 골키퍼의 육탄방어에 막혔다. 이어진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로드리의 헤더도 아스널 수문장 램스데일에게 막혔다. 아스널이 치명적인 두 차례 위기를 벗어났다.
유럽 통계사이트 소파스코어는 아스널 램스데일에게 7.4점, 사카 7.5점, 트로사르 7.7점을 주었다. 맨시티 홀란드에게 평점 6.5점, 그릴리시에게 6.8점, 코바치치에게 6.9점, 파머에게 7.0점, 데브라이너에게 7.0점을 주었다.
아스널은 12일 노팅엄과 개막전을 갖는다. 맨시티는 12일 번리와 개막전을 치른다. 이어 17일 세비야와 유럽축구연맹 슈퍼컵을 갖는다. 일정이 촘촘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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