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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송경아는 "지난 번에 가방 영상을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 다른 분들이 언니 명품백은 없냐 해서 있는 명품 없는 명품 다 끌어 모았다. 제가 명품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다. 제가 브랜드를 보고 구매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근데 제가 패션 쪽에 오래 있었고 나이도 먹다 보니까 없진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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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오픈런에 대해 송경아는 "뭐라고 할 생각 없다. 저도 한 번 해보지 않았냐. 저는 얘가 필요하니까 간 거기 때문에 사고 싶으면 사는 거다. 저 같으면 그렇게 기다려서 살 거 같진 않다. 꼭 필요하지 않으면"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온라인에 떠도는 명품 계급도에 대해서도 "무슨 의미가 있겠냐. 들고 싶으면 드는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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