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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씨는 "우리 가족 5명과 며느리를 포함해서 여섯 명이 모였을 때 '짜장면 두개에 탕수육 세트와 짬뽕 두개에 탕수육 세트'이렇게 시켰다."며 "그리고 밥 세공기와 김치를 내놓고 여섯명이서 같이 나눠먹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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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씨는 "중국 음식이 몸에도 안좋은데 남겨서 버리는 것보다 낫지 않냐."라며 "밥은 짜장 소스 버리기 아까워서 비벼 먹으라고 내놓은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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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가족 다섯 명에 며느리라니, 나같아도 기분이 나빠서 먹기 싫을 것 같다.", "차라리 팔보채나 양장피를 2개 시켜서 밥과 함께 먹으면 몰라, 그게 뭐냐.", "각자 한 그릇씩 시켜야 한다. 돈을 이상한 곳에서 아낀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라고 A씨를 비판하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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