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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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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FL에서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을 수상했고, 순간 시속 37km/h의 스피드를 자랑한다. 손흥민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는 평가다. 그런데, 실패했다. 브라이튼에게 영입 경쟁에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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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브닝 스탠다드지는 1일(한국시각) '토트넘은 노팅엄 포레스트 포워드 브레넌 존슨 영입에 실패했다. 브라이튼에게 패했다. 바르셀로나 포워드 안수 파티의 임대 영입이 집중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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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여름 제임스 매디슨을 데려왔지만, 그 이상의 임팩트는 없다. 케인이 없는 상황에서 손흥민과 매디슨, 이브 비수마, 파페 사르 등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고비가 분명히 온다. 그런데 토트넘은 전력 보강에 인색하다. 이번 여름 또 다시 토트넘은 토트넘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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