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데뷔 첫 미주 투어로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3일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퍼플키스(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의 공식 SNS를 통해 미주 투어 'PURPLE KISS 2023 The FESTA Tour in USA'(이하 'FESTA')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퍼플키스는 오는 10월 31일(현지시간) 보스턴을 시작으로 뉴욕, 필라델피아, 샬럿,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루이빌, 내슈빌, 캔자스시티,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댈러스, 샌안토니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17개 도시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FESTA'는 퍼플키스가 데뷔 후 처음 갖는 미주 투어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과 환상적인 축제를 펼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퍼플키스만의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수 있는 감각적인 무대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퍼플키스는 오는 5일 미주 투어명과 동명의 싱글 1집 'FESTA'를 발매한다.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 꿈같은 일탈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퍼플키스의 청량하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퍼플키스의 데뷔 첫 미주 투어 'FESTA' 티켓 판매는 오는 4일 오전 10시(한국기준 5일 오전 12시) 시작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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