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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의사요한' 등 작품성과 시청률, 화제성 모두를 다 잡은 '흥행 보증 히트메이커' 조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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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은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산업디자인과 교수인, 서재원의 남편 허순영 역으로 분한다. 인정 많고 소탈한 성격으로 웬만해선 화내는 법이 없는 데다 결혼 후에도 인생의 우선순위를 가족으로 두고, 세상 둘도 없는 헌신적인 남편과 친구처럼 자상한 아빠로 최선을 다한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자연스러운 현실 연기로 연기력과 공감력을 인정받은 손호준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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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은 테오 헤리스라는 영어 이름을 가진, 드레브 디자인 총괄 팀장 윤테오 역으로 등장한다. 거대 기업의 제안을 모두 거절해오다 별안간 드레브에 합류해 명성을 날리는 인물이다. '악마판사', '꽃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나를 쏘다' 등에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이기택은 신선한 마스크와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묘하게 상반된 매력을 터트리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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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피엔드'는 하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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