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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무용수들이 클림트의 '키스'를 주제로 창작한 춤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였으며, 몰리즈가 황금빛이 감도는 골드 컬러를 베이스로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상징화하여 클림트의 대표작인 '키스'에 담긴 의미를 몰리즈만의 아이덴티티로 재해석한 다양한 쇼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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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밤 벨베데레 하궁의 프라이빗 야외 정원에서 이루어진 나이트 갈라 패션쇼는 유명 아티스트와 갤러리 오너들을 포함한 약 700여명의 게스트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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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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