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결혼식 후 하객들의 축의금 금액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18일 장영란의 채널 'A급 장영란'에는 'SNS에서 논란된 실제 사건! 해결하는 장영란박사(찬반토론,기절초풍)'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비혼주의 친구 축의금, 돌려줘야 하나"라는 사연을 받은 장영란은 "그 친구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아예 비혼주의라고 하니까 기분 나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돈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창이 "부조금 받는 거 다 기록해 놓냐"라고 묻자 장영란은 "너무 신기한 일이 있었다. 결혼 한 다음에 누군가를 보면 그 위에 숫자가 함께 보이더라. 진짜 놀랐다. 저는 계산적이지 않은데 만약 이윤석 오빠를 만나면 오빠 위에 축의금 얼마, 김구라 오빠 위에 축의금 얼마 그 숫자가 보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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