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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연패를 끊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 KIA 선발 양현종이 7회까지 마운드를 책임졌지만, LG 문보경에게 맞은 연타석 홈런이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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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 투구 수 8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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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무사 1루 마운드에 오른 LG 마무리 고우석이 첫 타자 최형우는 삼진, 김선빈은 뜬공 처리하며 아웃카운트 2개를 올렸다. 2사 3루서 소크라테스는 고의사구를 내보낸 뒤 대타 변우혁에게 초구 148km 커터를 던져 땅볼 처리하며 동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반대로 KIA는 동점 찬스에서 대타까지 기용했지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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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한 방이면 끝내기까지 가능했던 순간 LG 마무리 고우석은 초구 몸쪽 153km 직구를 던져 김도영의 배트를 헛돌게 했다. 2구째도 똑같이 몸쪽 153km 직구를 던진 고우석. 김도영은 타격했지만, 빗맞은 타구는 2루수 신민재에게 잡히며 병살로 연결됐다.
경기 전 타격 훈련과 똑같이 타구 방향을 체크하는 장비까지 그라운드에 설치됐다.
김종국 감독은 더그아웃에 남아 묵묵히 선수들의 야간 특타를 지켜봤다. 지난 주말 LG와 4연전에서 3연승 이후 6연패에 빠지며 가을 야구 마지노선인 5위 자리마저 내준 KIA. 김종국 감독은 생각이 많아 보였다.
야간 특타 내내 이범호 코치는 프리배팅을 마치고 나온 선수를 한 명씩을 붙잡고 직접 타격 시범까지 보이기도 했다.
반드시 연패를 끊어야 하는 KIA. 아직 낙담하긴 이르다. 4위 두산과 2경기, 5위 SSG와 1경기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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