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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최초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허영지는 "어색하진 않은데? 싶으면서도 확실히 다른 게 가수 활동을 하니까 할 게 너무 많다. 그 전에는 언니들이 같이 하면서 레퍼런스도 가져왔는데 혼자 할 게 너무 많다. 그룹일 때는 내가 안무하고 들어가서 숨 좀 고르고 나오면 되는데 솔로를 하니까 숨을 고르면 큰일이 난다. 스트레스 받는데 재밌다. 오히려 힐링이 되면서 활동하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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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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