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소민은 "2016년 방영된 KBS2 드라마 '마음의 소리' 때도 코미디 장르를 도전했지만 '30일'을 통해 오랜만에 코미디 장르를 다시 접한 것 같다. 코미디를 완전히 메인으로 연기 한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며 곱씹었다.
Advertisement
이어 "나라는 불 같은 면이 있지 않나? 잘 지르는 스타일인데 평소에 나는 잘 지르지 못한다. 그래서 오히려 더 재미있게 연기 했던 것 같다. 평소의 나와 달라 시원했다"며 "또 결혼에 대해서도 이 작품을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30일'을 하기 전에는 결혼에 대해 하면 하고 안 하면 안 하고 식의 열린 마음이었는데 작품을 하고 나서는 서로를 확인하는 부분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서 각자의 삶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단계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역시 결혼은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마인드마크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