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중국)=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한국의 리드에 찬물을 끼얹는 실수가 발생했다.
황선홍호가 27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각) 중국 저장성 진화스포츠센터스타디움에 열린 키르기스스탄과 항저우아시안게임 16강전에서 전반 35분 현재 2-1로 리드하고 있다.
전반 11분 백승호의 페널티킥, 12분 정우영의 헤더로 일찌감치 2골차 리드한 한국은 28분 실점했다. 정호연이 내준 패스를 백승호가 제대로 잡아두지 못하면서 순식간에 상대팀 마크사트 알리굴로프와 골키퍼 이광연이 일대일 상황을 맞았다. 알리굴로프가 골문 구석으로 찬 공이 그대로 골망에 꽂혔다.
초반에 이른 2골로 긴장이 풀어졌던 걸까. 나오지 말아야 할 상황이 발생했다.
진화(중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