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가 본격적으로 개막했다. 이제 탐색전이 끝났다. 덴버 너게츠는 확실히 강력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8일(한국시각) NBA 2주차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덴버 너게츠다. 7승1패를 기록 중이다. 니콜라 요키치는 여전히 강력하다. 자말 머레이도 좋다. 단, 머레이는 현 시점 부상 중이다. 하지만, 여전히 강하다. 7승1패를 기록 중이다.
2위는 보스턴 셀틱스다. 5승1패를 기록 중이다.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된 제이슨 테이텀을 중심으로 제일런 브라운, 즈루 할러데이가 있다.
시즌 전 예상대로 가고 있다. 서부 덴버, 동부 보스턴이었다.
3위는 필라델피아가 차지했다. 제임스 하든이 빠진 상황이지만, 오히려 팀은 더 강력해졌다. 조엘 엠비드와 타이리스 맥시가 있다.
4위는 댈러스 매버릭스, 5위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차지했고, 보스턴을 잡아낸 미네소타는 6위.
7위는 밀워키, 8위는 애틀랜타, 9위는 뉴올리언스, 10위는 휴스턴이 차지했다. 휴스턴은 무려 19계단이나 상승했다. 지난 시즌 코어가 부족한 약팀이었지만, 프레드 밴블릿, 알페렌 센군, 딜론 브룩스, 제일런 그린 등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
순위=팀
1=덴버 너게츠
2=보스턴 셀틱스
3=필라델피아 76ers
4=댈러스 매버릭스
5=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6=미네소타 팀버울브스
7=밀워키 벅스
8=애틀랜타 호크스
9=뉴올리언스 펠리컨스
10=휴스턴 로케츠
11=브루클린 네츠
12=마이애미 히트
13=LA 레이커스
14=LA 클리퍼스
15=올랜도 매직
16=오클라호마시티 썬더
17=인디애나 페이서스
18=피닉스 선즈
19=뉴욕 닉스
20=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21=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22=샌안토니오 스퍼스
23=샌안토니오 스퍼스
24=시카고 불스
25=새크라멘토 킹스
26=샬럿 호네츠
27=유타 재즈
28=멤피스 그리즐리스
29=워싱턴 위저즈
30=디트로이트 피스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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