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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인 에드워즈는 토트넘 유스 출신이다. 2016년 1군 계약에 성공해 리그컵 1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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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를 떠난 에드워즈는 2019년 9월 포르투갈의 비토리아 기마라에스로 이적했다. 그리고 지난해 1월 스포르팅으로 둥지를 옮겼고, 잠재력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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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에드워즈 재영입에 큰 부담이 없는 것은 '비밀 조항' 때문이다. 토트넘은 에드워즈를 비토리아로 보낼 당시 이적료를 받지 않았다. 대신 50%의 지분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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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은 에드워즈의 '바이 아웃'으로 5200만파운드(약 840억원)를 책정해 놓았다. 토트넘은 35%를 뺀 3400만파운드(약 550억원)에 영입이 가능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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