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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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나영은 "어제 울었더니 쌍꺼풀이 도톰해진 게 어려 보이는 거 같아 맘에 든다. 울음의 순기능"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이 다소 부은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희미한 미소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십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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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와 열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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