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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은 "10년전 '슈퍼스타K'는 슈퍼위크, 톱10에 진출하는 과정이 힘들었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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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 '와츠롱'을 다시 부른 기리가든 팀의 카더가든은 "우리 팀은 긴장을 안하고 카메라를 찾는다. 그런 점이 프로듀서 입장에서는 안심이 된다. 멤버들이 서로 의견도 많이 내고 능력치가 완성돼 있어서 내가 따로 무대 디렉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알아서 만든다는 점이 놀라웠다"고 자랑했다.
로이킴 '시간을 믿어봐'를 가창한 로이정의 로이킴은 "금요일 밤 시청자들이 지친 몸을 이끌고 TV를 보실 때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곡을 선택했다. 프로듀서들이 긴장하게 되는 참가자들이다. 리허설 할 때는 걱정스러운데 본 무대에 올라가면 '쌈닭'이 된다"고, 박재정은 "'시간을 믿어봐'는 위로에 중점을 둔 곡이다. 듣는 이들을 위로해줄 수 있도록 본인의 이야기처럼 부르길 바랐다"고 말했다.
비투비 '나 빼고 다 늑대'로 다섯 팀 중 유일하게 댄스곡을 택한 영광 팀의 장우영은 "스펀지 같은 친구들이다. 나는 발라드를 하자고 했는데 친구들이 차별화된 무대를 하고 싶다고 했다"고, 서은광은 "본인의 색깔을 보여주는 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본인이 하고 싶은 걸 그리면 우리는 다듬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한별은 "원석을 찾는 게 오디션의 묘미지만 유튜브, 레슨 등 음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꾸려져서 다같이 상황평준화가 됐다. 이미 완성된 친구들을 가려내야 하는 게 약간 곤혹스럽다. '보이즈 플래닛'은 보컬 뿐 아니라 스타성 파급력 등을 봤다면 'VS'는 보컬만 100% 볼 수 있는 기회다. K팝 시장의 한계성을 깨고 발라드를 전파할 수 있길 바란다"고, 카더가든은 "음악보다 인성이 먼저"라고 꼽았다.
임한별은 "차트인이 목표지만 음원 파급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발라드로 힘을 주는 건 처음이라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 첫 술에 배부르진 않지만 과식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장우영은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 같이 응원해주시는 마음으로 봐주신다면 모든 노래가 차트인 할 거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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