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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잘츠부르크 사령탑을 맡아 황희찬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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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우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함께 노력했다. 오후에 스태프, 골키퍼, 나와 함께 많은 훈련을 추가했다. 우리는 그와 함께 많은 작업을 했지만 그는 불평하지 않았다. 그는 항상 배우고 개선할 준비가 돼 있었다. 이제 그 결과를 볼 수 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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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2015년 잘츠부르크와 계약하며 유럽 성인 무대에 진출했다. 첫 시즌은 2부리그에서 담금질을 마치고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1군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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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황희찬은 게리 오닐 감독의 울버햄튼에서 핵심 선수가 됐다. 그는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는 새 계약을 눈앞에 뒀다. 황희찬은 오닐의 작업 속도와 전술 지시를 그대로 이행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오닐은 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줬다. 이는 골문 앞에서 보상을 받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오닐은 "그는 대단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해줬지만 이는 조언을 받아들이고 수행할 수 있을 때에만 도움이 된다"라며 황희찬을 높이 평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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