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짜장면이 500원이었던 시절'에 정우성은 "그때 (햄버거집 아르바이트를 할 때) 보너스를 10만원을 받았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이에 성시경은 동네 새로 생긴 중국집 짜장면이 1000원이서 엄청 화제였던 시절이었다며 (10만원은) "광징히 많은 거다"라고 깜짝 놀라움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그니까 햄버거나 열심히 구워서 아르바이트비나 더 올려받으면 좋은 거다"라며 팬레터를 받았을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성시경은 "정우성형이 '만텐'(만날 텐데) 나오고 싶다 하셔서 즐겁게 술 먹고 이야기 나눴어요"라며 "둘 다 감기 기운이 있을 때라 후욱 취해버렸지만 목요일 만날텐데 기대하세요"라고 30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정우성의 출연 영상을 홍보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