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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승+200K 투수 에릭 페디(NC 다이노스)와 시즌 MVP를 다퉜고, 시상식에서 올해의선수까지 석권했다. 대표팀에도 뽑혀 아시안게임 금메달,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준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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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해의상' 시상식에서 대상격인 '올해의선수상'을 수상했다. 우선 박찬혁 대표, 손혁 단장, 최원호 감독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 '50홈런을 기대한다'는 김태균 해설위원의 속내에 대해 "부담되진 않는다. 말은 곧 현실이 된다고 생각한다. 자신감을 갖고 더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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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과 한솥밥을 먹는 것에 대해 "내년이 너무 기대된다. 난 올해 채은성 선배님께 야구 뿐 아니라 생활적으로도 많이 배웠다. 올시즌 이렇게 성장한 배경에는 은성 선배님의 몫이 컸다"면서 "문현빈 같은 후배들이 안치홍 선배한테 붙어서 노하우를 빼먹길 바란다. 어린 선수들이 더 성장해야 한화가 강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강민에 대해서는 "처음엔 놀랐다. 정말 잘된 일이다. 20년 넘게 프로 생활을 해온 분의 관리를 나도 잘 보고 배우겠다"고 강조했다.
"올해가 끝이 아니다. 노력하면 내년엔 40홈런을 칠 수 있지 않을까. (40홈런을 하고 나면)이후에는 50홈런이란 꿈을 꾸겠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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