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내내 부진에 시달리며 시즌 도중 감독을 최용수에서 윤정환으로 바꾼 강원은 파이널라운드 마지막 4경기에서 2승2무를 거두는 대반등으로 10위 자격으로 승강 플레이오프에 올랐고, 결국 '돌풍팀' 김포를 꺾고 잔류 드라마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1차전 원정에서 상대의 강한 압박에 고전하며 0대0으로 비긴 강원의 윤정환 감독은 2차전에서 이정협 김대원 선발 카드를 빼들고 가브리엘, 갈레고 등 외국인 공격수를 벤치에 앉혀뒀다.
Advertisement
김포는 만만치 않았다. 수비를 단단히 하면서 루이스 등을 활용한 역습으로 빈틈을 노렸다. 점유유, 슈팅수는 강원이 더 높았지만 가장 위협적인 찬스를 만든 건 김포였다. 전반 막바지 루이스의 슛이 골대를 때렸다.
Advertisement
김포는 13분 조성권이 빠르게 동점골을 넣으며 추격을 이어갔다. 하지만 26분 루이스가 팔꿈치 가격 행위로 퇴장하는 대형 변수가 발생했다. 수적 우위를 안은 강원은 30분 가브리엘이 우측 황문기의 크로스를 논스톱 슛으로 연결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