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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새벽이 지나면 빨간 빛이 차오르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안정감..사계절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추운 겨울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마음, 마음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달려있는 찰나의 내 감정들"이라며 그간 힘들었던 상황을 에둘러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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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들은 설날 떡국 사진과 함께 무지개 등 희망을 암시하는 듯한 다양한 자연풍경을 담고 있다. 또 대문에 핑크색 페인트칠을 직접 하고 있는 근황 사진도 공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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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