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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강지원은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린 것도 모자라 하나 뿐인 가족인 남편 박민환(이이경 분)과 절친이라고 믿었던 정수민(송하윤 분)에게 배신 당한채 삶이 끝난다. 듣기만 해도 처절한 삶을 살다 간 강지원은 10년 전으로 회귀하며 불행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게 위해 노력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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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원이 유지혁 품에 쏙 안겨 있는 모습이 담겨 흥미를 자극한다. 넘어지려는 강지원을 품에 무사히 안착시킨 유지혁과 지금 상황이 얼떨떨한 강지원, 마주친 시선에서부터 미묘함이 전해져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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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전에는 무뚝뚝하고 무심한 회사 상사에 불과했던 유지혁이 강지원의 2회차 인생에선 모든 것을 내어줄 준비를 마친 조력자로 힘을 보탠다. 강지원의 인생이 달라지고 복수에 가까워질수록 그들의 감정선 역시 무르익어갈 예정이다. 이렇게 남다른 사연을 지닌 강지원과 유지혁의 멜로 서사가 기다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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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