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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김구라, 김숙, 이지혜와 손석구까지 총출동한 결혼식 현장을 살짝 공개한데 이어, 최근 녹화에서 임형준은 13세 연하 아내와 생후 9개월 된 늦둥이 딸과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기상과 동시에 각종 육아 스킬로 늦둥이 딸 케어를 하는 임형준에 새혼 선배 김구라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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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형준은 과거 이혼의 아픔을 직접 언급하며 "한 번 갔다 와서 다 수정됐다"며 "지금은 완성형 남편"이라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반면 아내 하세미는 "난 모자란 사람과 살고 있다"며 폭탄 발언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에 임형준, 하세미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 역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고 해 과연 부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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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데뷔 26년 차 배우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임형준은 "내가 행복해도 되나 죄책감 든다"며 재혼 후 솔직한 심경을 최초 고백했다. 임형준은 아내 하세미와 대화 도중 첫째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여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첫째 아들을 향한 임형준의 가슴 아픈 사연과 진심은 무엇일지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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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