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 Joy '연애의 참견'이 2024년 새해를 맞아 한 주 쉬어가고 9일부터는 시간대를 옮겨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애의 참견'은 "어차피 인생은 혼자 사는 것! 거침없이 연애했으면 거침없이 헤어지자!"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각종 연애사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이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이별이라 말하는 일명 '말빨 센 언니, 오빠들의 본격 참견 타임!' 연애의 환상 깨기, 로맨스 파괴 토크쇼이다.
시간대 변경과 관련해 더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 참견하고 공감하도록 시간 이동을 결정한 것으로 '연애의 참견' 연출을 맡은 장경은PD는 "'현시대 다양한 연애의 모습을 담아내는 게 목표'인 만큼 2024년에는 더! 단호하게 더! 신박하게! 더 화끈하게! 참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2024년부터 방송시간이 변경된 '연애의 참견'은 흔한 듯 흔하지 않은 강력한 사연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연애 고민부터 기상천외한 연애 고민까지 담아내며 '연애의 참견' MC들의 나날이 늘어가는 커플 상황극을 통해 사이다같이 통쾌한 참견을 날리며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로맨스 파괴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