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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 변경과 관련해 더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 참견하고 공감하도록 시간 이동을 결정한 것으로 '연애의 참견' 연출을 맡은 장경은PD는 "'현시대 다양한 연애의 모습을 담아내는 게 목표'인 만큼 2024년에는 더! 단호하게 더! 신박하게! 더 화끈하게! 참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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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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