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 Joy '연애의 참견'이 2024년 새해를 맞아 한 주 쉬어가고 9일부터는 시간대를 옮겨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애의 참견'은 "어차피 인생은 혼자 사는 것! 거침없이 연애했으면 거침없이 헤어지자!"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각종 연애사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이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이별이라 말하는 일명 '말빨 센 언니, 오빠들의 본격 참견 타임!' 연애의 환상 깨기, 로맨스 파괴 토크쇼이다.
시간대 변경과 관련해 더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 참견하고 공감하도록 시간 이동을 결정한 것으로 '연애의 참견' 연출을 맡은 장경은PD는 "'현시대 다양한 연애의 모습을 담아내는 게 목표'인 만큼 2024년에는 더! 단호하게 더! 신박하게! 더 화끈하게! 참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2024년부터 방송시간이 변경된 '연애의 참견'은 흔한 듯 흔하지 않은 강력한 사연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연애 고민부터 기상천외한 연애 고민까지 담아내며 '연애의 참견' MC들의 나날이 늘어가는 커플 상황극을 통해 사이다같이 통쾌한 참견을 날리며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로맨스 파괴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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