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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규는 다짜고짜 탁재훈에게 "너의 이혼 원인은 뭐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그건 말하자면 복잡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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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역시 "(탁재훈을) 옆에서 지켜보며 느낀 건 '기러기 아빠는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라는 것"이라고 전했고 이경규 역시 탁재훈에게 "너 기러기 (아빠)였냐. 기러기는 절대 안 된다"고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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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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