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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덕에서의 두 번째 밤을 맞은 18기 솔로남녀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어필 타임'으로 밤을 지새운다. 앞서 첫 데이트로 로맨스에 본격 시동을 건 18기 솔로남녀는 밤이 되자, 낮보다 더욱 뜨겁게 불꽃 직진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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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한 솔로녀는 공용 거실에 모두가 둘러앉게 되자, "난 오빠 옆에 있어야 해"라고 호감 가는 솔로남 옆 자리를 사수해 자신의 마음을 과감히 드러낸다. 또 다른 솔로녀 역시 '다대일 로맨스' 가능성이 커지자, "이제 싸워야죠!"라며 "쟁취!"라고 크게 외친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솔로녀들의 '로맨스 혈투' 분위기에 MC 데프콘은 "자, 이제 전쟁이다"라며 "꽂았다, 선포했네"라며 과몰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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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7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8%(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2월 3주차 '비드라마 TV 검색반응 TOP10'에서는 3위를,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는 1위(나는 SOLO 갤러리), 2위(나는 SOLO 18기), 8위(나는 SOLO 17기)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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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