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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내가 될 사람은 항상 절 많이 아껴주고 자기 일도 열심히 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해할 줄 알고 같이 있으면 웃음이 나고 행복해지는 너무너무 좋은 사람"이라며 "행복하게 잘 살테니 애정 어린 시선으로 많은 격려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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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나윤권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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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잘 보내고 계시죠? 제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일이 생겨서 이렇게 조심스럽게 편지를 쓰게 됐어요. 먼가 부끄럽네요. 제가 3월에 결혼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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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는 노래도 많이 할 거고 20주년 공연도 잘 준비할게요. 마지막으로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빌어요.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