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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를 담은 작품. '열혈사제', '천원짜리 변호사', '모범택시', '원 더 우먼' 등 살아있는 캐릭터플레이와 호쾌한 권선징악 서사로 메가 히트를 터뜨리며 믿고 보는 사이다 세계관을 구축해 온 SBS 금토 유니버스가 야심 차게 내놓는 신작이다. 이 가운데 안보현은 노는 게 제일 좋은 철부지 재벌 3세이자 낙하산 형사 진이수 역을, 박지현은 수사하는 게 제일 좋은 '수사덕후'이자 강하경찰서 강력 1팀장 이강현 역을 맡아 재벌과 형사의 공조라는 전대미문의 수사기를 그려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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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안보현과 박지현의 날 선 눈빛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 대목. 두 사람은 마치 범인을 향해 경고장을 날리듯 진중하고도 매서운 눈빛을 빛내며 범인 검거를 향한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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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