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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19일 오전 8시 40분쯤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마약한 것을 자수하려고 한다"며 자수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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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마약 투약을 자수한 사람이 있지만, 신상이나 사건 관련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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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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