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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의 엄마 김외선씨는 "아빠 하객들이 많으니까 웨딩홀이 아빠 맘에도 들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김국진은 "이용식 선배님은 후배든 선배든 다들 좋아하시는 분이라, 웬만한 웨딩홀에서는 그 지인들을 다 수용 못할 것 같은데"라며 벌써부터 결혼식 걱정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날 구경한 웨딩홀 역시 메인 홀 수용 인원이 740명에 달하는 거대한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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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통 큰 '플렉스'에 김국진, 최성국, 김지민은 "대단하다, 엄청나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한 지 1년 만인 2023년 11월, 임신을 고백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특히 '회장님네 사람들'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의 실패를 고백했던 만큼 많은 응원이 쏟아졌다. 당시 황보라는 "3개월 전부터 했는데 지금은 쉬고 있다. 결혼도 앞두고 있어서 천천히 하자고 했는데 이게 엄청 스트레스받더라. 많이 울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