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중주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레드카펫을 걸으며 등장한 지석진은 컴백 첫 회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지석진을 향해 "5주간 휴식기가 아닌 5주간 투병 생활이었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사실 투병 및 치료는 2주에서 3주 걸렸다. 나머지는 회복기라고 볼 수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얼굴 좋아졌다. 젊어졌다"고 복귀를 반겼다.
Advertisement
또한 지석진은 휴식기를 갖던 중 송지효의 뜻밖의 선물에 감동한 사연도 털어놨다. 지석진은 "송지효가 과메기를 보내줬다. 그런데 내가 유일하게 안 먹는 생선이 과메기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종국은 "지난번에 안 보냈다고 뭐라 했다"며 꼬집었고 지석진은 "안 먹어도 보내줘야지"라고 버럭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