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학창시절 유명한 농구 선수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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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노상현이 디즈니+ 본사 미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가운데, 다니엘 헤니를 만났다.
이날 노상현은 디즈니+ 의 미팅 제안을 받고 본사 미팅을 위해 LA로 왔다. 아침 식사 후 공원으로 나선 노상현은 "할리우드에서 먼저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는 선배님을 만나러 간다"면서 "운동도 같이하고, 조언도 받을 겸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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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이 만난 선배는 배우 다니엘 헤니다. 노상현이 디즈니+ 와의 미팅을 언급하자. 다니엘 헤니는 "예전에 나도 비슷한 과정을 거쳤다. 긴장도 되지만 재밌다. 전형적인 할리우드 방식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그런가 하면, 다니엘 헤니는 농구공을 들고 노상현을 만났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학창시절 선수로 신문을 장식할 만큼 이름을 날렸던 선수였던 것. 하지만 이를 몰랐던 노상현은 남다른 승부욕을 폭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영상을 보며 노상현은 "이래 놓고 농구 하자고 한 거?"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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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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