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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66세 집주인이 주요 부위에 피를 많이 흘린 채 혼수상태인 것을 발견했다. 그의 성기는 잘린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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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주변에서 그의 잘린 성기 일부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끝내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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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성기 부위가 찢겨진 상태를 보았을 때 개가 물어뜯어 삼킨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다른 성범죄와의 연관성도 있는지 추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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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남성이 낯선 개에게 성기를 물려 오랜 시간동안 봉합 수술을 받았다. 당시 개는 도망쳤고 개의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