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19기 출연진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웹툰 작가로 알려진 영자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영자는 '나는 솔로'에서 자신을 웹툰 작가로 소개한 바 있다. 그는 "대학교에서 공예과를 전공했다 너무 맞지 않아 학사경고를 받았다. 어머니의 권유로 웹툰에 뛰어들어 운 좋게 데뷔, 7년간 하나의 웹툰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영자가 연재중인 웹툰은 네이버의 '어글리후드'로 알려졌다. 외계인이 유일신으로 군림한 세상의 이야기를 그린 한국의 액션 판타지 웹툰이다. 지난 2017년 12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연재되고 있으며 2024년 1월 5일부터 다시금 연재가 게재됐다.
원작을 기반으로 한 게임도 개발된 상태다. 엔돌핀커넥트가 개발한 퍼즐 RPG '어글리후드 : 퍼즐 디스'는 지;난 2022년 6월 출시됐다. 해당 게임은 '어글리후드' IP를 원작으로 매치 3 퍼즐에 타워 디펜스를 접목시켰으며 우수 베타 게임 선정 및 구글 창구 프로그램 4기로 선정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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