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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는 '나는 솔로'에서 자신을 웹툰 작가로 소개한 바 있다. 그는 "대학교에서 공예과를 전공했다 너무 맞지 않아 학사경고를 받았다. 어머니의 권유로 웹툰에 뛰어들어 운 좋게 데뷔, 7년간 하나의 웹툰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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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기반으로 한 게임도 개발된 상태다. 엔돌핀커넥트가 개발한 퍼즐 RPG '어글리후드 : 퍼즐 디스'는 지;난 2022년 6월 출시됐다. 해당 게임은 '어글리후드' IP를 원작으로 매치 3 퍼즐에 타워 디펜스를 접목시켰으며 우수 베타 게임 선정 및 구글 창구 프로그램 4기로 선정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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