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19기 출연진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웹툰 작가로 알려진 영자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영자는 '나는 솔로'에서 자신을 웹툰 작가로 소개한 바 있다. 그는 "대학교에서 공예과를 전공했다 너무 맞지 않아 학사경고를 받았다. 어머니의 권유로 웹툰에 뛰어들어 운 좋게 데뷔, 7년간 하나의 웹툰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영자가 연재중인 웹툰은 네이버의 '어글리후드'로 알려졌다. 외계인이 유일신으로 군림한 세상의 이야기를 그린 한국의 액션 판타지 웹툰이다. 지난 2017년 12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연재되고 있으며 2024년 1월 5일부터 다시금 연재가 게재됐다.
원작을 기반으로 한 게임도 개발된 상태다. 엔돌핀커넥트가 개발한 퍼즐 RPG '어글리후드 : 퍼즐 디스'는 지;난 2022년 6월 출시됐다. 해당 게임은 '어글리후드' IP를 원작으로 매치 3 퍼즐에 타워 디펜스를 접목시켰으며 우수 베타 게임 선정 및 구글 창구 프로그램 4기로 선정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