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현재 활동 중단 중인 성유리가 갑작스러운 반려견과 이별에 슬퍼했다.
7일 성유리는 "뭐가 그리 급해서 예고도 없이 갑자기 별이 되어버렸니"라며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그는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해. 엄마 딸로 와줘서 너무 너무 고마웠어. 평생 잊지 않을게. 나의 천사 밍밍아"라 작별 인사를 했다.
성유리는 "늘 철부지 아가같이 보송보송하고 사랑스러웠던 우리 밍밍이 오래오래 기억 해주세요"라 전했다.
이를 본 전혜빈과 조권, 장영란 역시 성유리를 위로하며 반려견이 좋은 곳으로 가길 빈다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성유리와 이효리는 지난 1998년 이진, 옥주현과 함께 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현재 성유리는 남편인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안성현의 코인 뒷거래 상장 의혹에 따른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최근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간접적으로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