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해. 엄마 딸로 와줘서 너무 너무 고마웠어. 평생 잊지 않을게. 나의 천사 밍밍아"라 작별 인사를 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전혜빈과 조권, 장영란 역시 성유리를 위로하며 반려견이 좋은 곳으로 가길 빈다는 댓글을 달았다.
Advertisement
현재 성유리는 남편인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안성현의 코인 뒷거래 상장 의혹에 따른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