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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닭강정들과 섞여버린 민아를 찾아내기 위해 홍차를 찾은 선만과 백중. 홍차는 대한민국 최고의 맛 칼럼니스트답게 "'백정 닭강정'은 들기름 향이 아주 미세하고 은은하게 풍기지. 근데 이건 아니야"라며 민아를 찾을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선만과 백중을 흥분케 했다. 홍차와 백중의 과거 연인 시절도 공개됐다. 첫 만남부터 대화가 잘 통했던 모습부터 점차 서로 다른 음식 취향을 알면서 변해가는 관계까지, 입맛으로 시작해 입맛으로 끝나는 두 사람의 스토리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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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이 특별출연한 '닭강정'은 공개 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1위를 기록,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정호연은 최근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개최된 파리 패션위크의 '루이 비통 2024 F/W 여성 패션쇼'에서 오프닝을 맡아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쇼를 압도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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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